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2월10일
꽃이름 : 빨강 동백(Camellia)
꽃말 : 고결한 이성
방문자 수 / Counter
오늘 : 577
어제 : 579
최대 : 904
전체 : 925,362
Total 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 기름으로 가는 전철~~ morning 03-01 8789
37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morning 03-01 8776
36 할머니의 승리 morning 03-01 8722
35 불이야!! morning 03-01 8700
34 빛이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 morning 03-01 8697
33 말 되는 알파벳 morning 03-01 8695
32 한석봉 시리즈 morning 03-01 8663
31 정신병원의 독서시간 morning 03-01 8662
30 한석봉 시리즈 morning 03-01 8657
29 여자의 마음의 갯수 morning 03-01 8653
28 모범운전자 morning 03-01 8651
27 3명의 시체가 웃는 이유~ morning 03-01 8643
26 한석봉 시리즈 morning 03-01 8628
25 천국은 무슨 천국 morning 12-19 8595
24 어느 부자의 황금이야기 morning 03-01 8572
23 삶의 지혜 *^^* morning 03-01 8534
22 신의 뜻이라면 morning 03-01 8482
21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 하는... morning 03-01 8467
20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morning 03-01 8464
19 낙원에서 쫓겨난 때는? morning 03-01 8423
 1  2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