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2월10일
꽃이름 : 빨강 동백(Camellia)
꽃말 : 고결한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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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20 23:12
술 끊었어
 글쓴이 : morning
조회 : 8,992  
어느 술집에 거의 매일 들러서
항상 위스키 두잔을 주문하여 마시고 가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어느날 빠텐더가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어르신, 어르신께서는 왜 항상 위스키 두잔을 한꺼번에 주문하시지요?"

"응, 다 까닭이 있지, 나에게는 오랜 술친구가 있었다네
그친구가 일찍 떠나면서 나에게 유언을 남겼지.
"자네가 술을 마실때는 언제나 나를위해 한잔 건배를 해주게" 라고 말일세.
그래서 친구 몫까지 항상 두잔을 마시는 거라네..."

그러다가 얼마후 할아버지가 찾아왔는데
이번에는 한잔만 시켜 마시고는 일어서는 것이었다.

빠텐더가 이상하게 생각되어 물었다.

"왜 이번에는 한잔만 드십니까?"
.
.
.


"응, 나는 어제부터 술을 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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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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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