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2월10일
꽃이름 : 빨강 동백(Camellia)
꽃말 : 고결한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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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01 18:40
어디가시나요?
 글쓴이 : morning
조회 : 13,235  
버스 정거장에서 버스가 정거하자 유일하게 꾸부정한 할머니 한분이 지팡이를 집으면서
승 차하였다. 버스에 승차한 할머니를 향하여 버스기사가 말을 걸었다.
버스기사/"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
버스기사/"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
버스기사/"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지팡이로 버스기사의 머리통을 힘차게 내리치면서 하시는 말씀이)
          "나, 경상도 가시나이다! 이놈아!"
버스기사/"??????!!!!!!"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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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