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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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지만원’ 촌철살인 삼행시 인기
 글쓴이 : morning
조회 : 13,04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119155652… [6010]
‘문근영·지만원’ 촌철살인 삼행시 인기
입력: 2008년 11월 19일 15:56:52
 
남몰래 8억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진 배우 문근영씨에 대해 일부 수구 논객들이 색깔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의 삼행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른바 ‘지만원 3행시, 문근영 3행시’다.

‘장익표’라는 네티즌은 18일 오전 CBS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의 청취자 세상에 문근영씨와 군사평론가 지만원씨에 대한 삼행시를 올렸다.

이 네티즌은 지만원씨에 대해 “이 자리에서 누구라고 꼭 집어 말씀드리진 않겠다”며 “파란만장한 동족상잔 아픔의 색깔을 입히려는 사람”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지만원씨와 문근영씨의 삼행시를 소개했다.

/ 지가 뭔데 그 따위 소리?
/ 만만한 게 문근영이람?
/ 원수만 알지 사랑은 몰라!’

/ 문제없단다 아름다운 근영아!
/ 근거 약한 지만원 아저씨 비방에 너무 마음아파 마라
/ 영원한 아름다움은 사랑이니께, 잉?’

이 삼행시가 한 인터넷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또 다른 삼행시를 만들어내고 있다.

‘삼행시전문’이라는 네티즌은
“문/ 문제아다.
근/ 근영아 만원이는 문제아야.
영/ 영락없는 문제아다, 그러니까 신경 뚝”
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지/ 지가요.
만/ 만원도 기부한 적이 없걸랑요.
원/ 웬만하면 X소리했다고 생각하세요”
라고 표현했다.

한편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근영아 힘내’라는 네티즌 서명이 진행 중이다.

‘인씨네’라는 네티즌은 18일 문근영씨에게 “세상 살다보면 더러운 일 겪기 마련”이라면서 “근영아 외로워 하지마. 건전한 상식을 갖춘 대다수 국민들은 우리 천사같은 국민여동생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3시45분 현재 9800여명이 서명했다.

네티즌 ‘행동으로실천’은 “저렇게 착하고 맑은 사람한테 칭찬은 못할 망정 무슨 심보로 욕을 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진짜참된한국인’은 “문근영양의 예쁜 마음을 진실을 사랑하는 참 대한민국 국민은 다 알고 느끼고 있지요”라며 “참 대한민국 국민은 문근영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고 격려했다.

<이성희기자 mong2@khan.co.kr>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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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