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2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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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29 20:03
농부와 하나님
 글쓴이 : morning
조회 : 12,920  
한 농부가 버려진 농장을 샀다.
잡초는 사람 키 만큼 자랐고, 울타리는 무너지고 축사도 거의 쓰러질 지경이었다.
첫날 농부가 농장 개조를 시작하는데 마을 교회의 목사가 왔다.
"하나님과 함께 멋진 농장을 가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몇달 후 다시 목사가 농장에 찾아왔다.
농장은 깨끗하고 튼튼해졌으며 많은 소들과 많은 곡식으로 가득했다.
목사는 180도로 변해버린 농장을 보고 깜짝 놀라서 말했다.
"놀랍군요! 하나님의 능력이란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과 당신이 이루어낸 작품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러자 농부가 말했다.
"예, 그렇고 말구요.
하지만 이걸 생각해보슈.
이전에 하나님 혼자 농장을 가꿀때 어땠는지.."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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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