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2월10일
꽃이름 : 빨강 동백(Camellia)
꽃말 : 고결한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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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3 22:09
사과가격
 글쓴이 : morning
조회 : 11,267  
 
예쁜 아가씨가 할머니와 함께 과일가게에 들렸다.
아가씨는 생글생글 웃으며 주인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사과 한개에 얼마예요? ”
“한개 정도는 뽀뽀 한번만 해주면 그냥 줄수도 있어요.”
“좋아요. 그럼 다섯게 주세요.”
가게 주인은 사과 다섯개를 주면서 아가씨에게 입술을 쑥 내밀었다.
“자, 이제 뽀뽀 다섯번 해줘요.”
그러자 아가씨가 생글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계산은 저의 할머니가 하실거예요.”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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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