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04월 19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04월19일
꽃이름 : 배나무(Pear)
꽃말 : 온화한 애정
방문자 수 / Counter
오늘 : 118
어제 : 136
최대 : 904
전체 : 1,006,975
 
작성일 : 08-03-01 17:05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글쓴이 : morning
조회 : 9,073  
한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고해신부에세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거울을 보며 제가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항상 뽐내고 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 고백을 들은 고해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힐끗 한번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부인, 안심하시오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Total 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 할머니의 승리 morning 03-01 9028
17 기름으로 가는 전철~~ morning 03-01 9075
16 아무 상의도 없이~~ (1) morning 03-01 8628
15 3명의 시체가 웃는 이유~ morning 03-01 8954
14 빛이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 morning 03-01 8999
13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 하는... morning 03-01 8784
12 손오공과 사오정의 면접 morning 03-01 10187
11 착각 시리즈 morning 03-01 9329
10 엄지손가락 morning 03-01 8602
9 낙원에서 쫓겨난 때는? morning 03-01 8725
8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morning 03-01 9074
7 신의 뜻이라면 morning 03-01 8786
6 정신병원의 독서시간 morning 03-01 8959
5 한석봉 시리즈 morning 03-01 8951
4 한석봉 시리즈 morning 03-01 8927
3 한석봉 시리즈 morning 03-01 8975
2 술 끊었어 morning 12-20 9288
1 천국은 무슨 천국 morning 12-19 8892
 1  2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