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04월 27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04월27일
꽃이름 : 빨간 앵초(Primrose)
꽃말 : 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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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01 17:05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글쓴이 : morning
조회 : 9,079  
한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고해신부에세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거울을 보며 제가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항상 뽐내고 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 고백을 들은 고해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힐끗 한번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부인, 안심하시오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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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