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0월 18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0월18일
꽃이름 : 넌출월귤(Cranberry)
꽃말 :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
방문자 수 / Counter
오늘 : 67
어제 : 118
최대 : 904
전체 : 812,504
Total 2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 구걸하려 차에 간 소년은 운전자를 본 뒤 눈… Morning 05-12 915
24 섬기는 사람 Morning 05-25 2372
23 엄마의 손 Morning 05-12 5019
22 저에겐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 Morning 05-05 5098
21    군산 친자매, 눈물바다 된 20여년 만의 상봉 Morning 05-05 5101
20 최선의 대화는 베푸는 것이다. Morning 04-30 4799
19    우유 한잔의 기적 Morning 04-30 4632
18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Morning 04-23 5462
17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Morning 04-25 5183
16 아버지의 냄새 Morning 02-25 4144
15 장애인 돕는 장애인들의 행복“나보다 어려… morning 02-25 13445
14 세계최고 갑부의 행복 Morning 11-29 14672
13 내 아내의 눈동자 Morning 10-24 14473
12 망향의 한글 적힌 도자기 400년 만의 귀향 Morning 07-14 15746
11 '미안해'..'사랑해'.. '용서… Morning 07-09 15623
 1  2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