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08월 21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08월21일
꽃이름 : 짚신나물(Agrimony)
꽃말 : 감사
방문자 수 / Counter
오늘 : 21
어제 : 57
최대 : 904
전체 : 769,849
 
작성일 : 15-03-24 17:14
나환자를 위한 손양원 목사님의 세가지 기도
 글쓴이 : Morning (121.♡.86.41)
조회 : 5,046  


사람들이 병으로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얼굴이 무섭게 변해있으니 대하기기 힘듭니다.

무섭지 않게 하시옵소서.


환자들의 살이 썩으니 냄새가 심합니다.

냄새를 못느끼게 하옵소서.


처음 나환자들을 위한 목회를 시작하였으니,

나환자들을 위한 목회로 끝나게 하옵소서.


-  영화 "그사람, 그사랑, 그세상" 중에서 -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Total 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 나환자를 위한 손양원 목사님의 세가지 기도 Morning 03-24 5047
20 내가 성경을 읽습니다 Morning 03-17 15186
19 짧고도 의미깊은 마더 테레사의 기도 Morning 03-13 14888
18 존 핸리 뉴먼 추기경 Morning 01-03 17125
17 마더테레사의 회개와 헌신의 기도 (1) Morning 12-27 19496
16 카트야 볼프의 기도 Morning 07-09 15521
15 평화를 구하는 기도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Morning 07-09 14016
14 나를 해방시키시옵소서 - 마더 테레사 Morning 07-09 13470
13 평정을 비는 기도 Morning 07-09 13965
12 내가 실패했다고 느껴질 때 드리는 기도 Morning 03-10 13520
11 절벽 가까이로 부르셔서.. Morning 10-15 14488
10 헤르만헷세의 기도 Morning 10-15 14309
9 손가락 기도 (1) Morning 01-10 14531
8 타고르의 기도 (1) Morning 12-26 17868
7 언더우드의 기도 Morning 12-26 14144
 1  2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