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9:15~17     12월 10일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말씀이우리안에
오늘의꽃말 : 12월10일
꽃이름 : 빨강 동백(Camellia)
꽃말 : 고결한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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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01 17:47
손오공과 사오정의 면접
 글쓴이 : morning
조회 : 9,876  
어느날 손오공과 사오정이 면접을 보았다.
오공이 먼저 보았다.

면접관:올해년도가 어떻게되나?
오공:2005년입니다.

면접관:좋아하는 축구선수 이름은 뭔가?
오공:예전엔 홍명보였는대 지금은 설기현입니다.

면접관:자네는 외계인이 있다고 생각하나?
오공:세계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지만 아마 그럴겁니다.

면접을 본후 오공은 사오정이
걱정되어 미리 답을 다 가르켜 주었다.

그런데 어떤사정으로 면접관이 바뀌었다.

면접관:자네 생일이 언재인가?
사오정:2005년입니다.

면접관:(ㅡ,.ㅡ;;)자네 이름은뭔가?
사오정:예전에는 홍명보였는데 지금은 설기현 입니다..

면접관:자네 바본가?
사오정:세계적으로 증명되진 않았지만 아마도 맞을 겁니다.

주님과 함께 모닝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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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